을유(乙酉) 일주
- 천간
- 을(乙) · 나무
- 지지
- 유(酉) · 닭띠
- 자기 자리의 십신
- 편관
- 십이운성
- 절 · 다시 채우는 자리
- 지장간
- 庚(여기) · 辛(정기)
- 육십갑자 순번
- 22번째
을유(乙酉)는 육십갑자의 22번째 자리입니다.
앞 글자 을(乙)은 나무이고, 덩굴과 풀로 그립니다.
아래 글자 유(酉)는 가을의 자리입니다. 잘 벼린 금속.
을(乙)이 자기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편관입니다 — 나를 밀어붙이는 자리 — 부담과 책임이 커지는 쪽
기운의 세기로 보면 절 자리이고, 다시 채우는 자리에 듭니다. 비우고 새로 담는 구간입니다.
천간은 나무, 지지 정기는 쇠입니다. 두 결이 섞입니다.
유(酉)에 든 기운은 庚(여기) · 辛(정기)입니다.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