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미(乙未) 일주

천간
을(乙) · 나무
지지
미(未) · 양띠
자기 자리의 십신
편재
십이운성
양 · 다시 채우는 자리
지장간
丁(여기) · 乙(중기) · 己(정기)
육십갑자 순번
32번째

을미(乙未)는 육십갑자의 32번째 자리입니다.

앞 글자 을(乙)은 나무이고, 덩굴과 풀로 그립니다.

아래 글자 미(未)는 늦여름의 자리입니다. 마른 여름 흙.

을(乙)이 자기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편재입니다 — 넓게 굴리는 재물 자리 — 크게 벌리고 크게 쓰는 쪽

기운의 세기로 보면 양 자리이고, 다시 채우는 자리에 듭니다. 비우고 새로 담는 구간입니다.

천간은 나무, 지지 정기는 흙입니다. 두 결이 섞입니다.

미(未)에 든 기운은 丁(여기) · 乙(중기) · 己(정기)입니다.

이 조합에는 반응이 센 성향이 걸립니다. 좋고 나쁨이 아니라 반응이 센 쪽이라는 뜻입니다.
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