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술(甲戌) 일주
- 천간
- 갑(甲) · 나무
- 지지
- 술(戌) · 개띠
- 자기 자리의 십신
- 편재
- 십이운성
- 양 · 다시 채우는 자리
- 지장간
- 辛(여기) · 丁(중기) · 戊(정기)
- 육십갑자 순번
- 11번째
갑술(甲戌)은 육십갑자의 11번째 자리입니다.
앞 글자 갑(甲)은 나무이고, 아름드리 나무로 그립니다.
아래 글자 술(戌)은 늦가을의 자리입니다. 마른 가을 흙.
갑(甲)이 자기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편재입니다 — 넓게 굴리는 재물 자리 — 크게 벌리고 크게 쓰는 쪽
기운의 세기로 보면 양 자리이고, 다시 채우는 자리에 듭니다. 비우고 새로 담는 구간입니다.
천간은 나무, 지지 정기는 흙입니다. 두 결이 섞입니다.
술(戌)에 든 기운은 辛(여기) · 丁(중기) · 戊(정기)입니다.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