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술(戊戌) 일주
- 천간
- 무(戊) · 흙
- 지지
- 술(戌) · 개띠
- 자기 자리의 십신
- 비견
- 십이운성
- 묘 · 물러나는 자리
- 지장간
- 辛(여기) · 丁(중기) · 戊(정기)
- 육십갑자 순번
- 35번째
무술(戊戌)은 육십갑자의 35번째 자리입니다.
앞 글자 무(戊)는 흙이고, 큰 산과 둑으로 그립니다.
아래 글자 술(戌)은 늦가을의 자리입니다. 마른 가을 흙.
무(戊)이 자기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비견입니다 —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리 — 내 힘으로 버티고 겨루는 쪽
기운의 세기로 보면 묘 자리이고, 물러나는 자리에 듭니다. 힘을 빼고 정리하는 구간입니다.
천간과 지지 정기의 오행이 흙으로 같습니다. 한 방향으로 힘이 모입니다.
술(戌)에 든 기운은 辛(여기) · 丁(중기) · 戊(정기)입니다.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