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욕 — 십이운성
- 갈래
- 십이운성
- 순번
- 2번째
- 구간
- 자라는 자리
- 한자
- 沐浴
목욕은 십이운성 열두 자리 가운데 하나로, 자라는 자리에 듭니다.
기운이 붙고 커지는 구간입니다.
열두 자리 가운데 2번째입니다. 앞은 장생, 뒤는 관대입니다.
십이운성은 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입니다. 높고 낮음이 좋고 나쁨은 아닙니다. 쓰는 방식이 달라질 뿐입니다.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