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오(庚午) 일주
- 천간
- 경(庚) · 쇠
- 지지
- 오(午) · 말띠
- 자기 자리의 십신
- 정관
- 십이운성
- 목욕 · 자라는 자리
- 지장간
- 丙(여기) · 己(중기) · 丁(정기)
- 육십갑자 순번
- 7번째
경오(庚午)는 육십갑자의 7번째 자리입니다.
앞 글자 경(庚)은 쇠이고, 도끼와 무쇠로 그립니다.
아래 글자 오(午)는 한여름의 자리입니다. 한여름 정오.
경(庚)이 자기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정관입니다 — 자리와 규칙이 서는 자리 — 맡은 몫이 분명해지는 쪽
기운의 세기로 보면 목욕 자리이고, 자라는 자리에 듭니다. 기운이 붙고 커지는 구간입니다.
천간은 쇠, 지지 정기는 불입니다. 두 결이 섞입니다.
오(午)에 든 기운은 丙(여기) · 己(중기) · 丁(정기)입니다.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