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신 — 십성

갈래
십성
무리
식상
한자
食神

식신은 내가 만들어 내놓는 자리 — 꾸준히 짓고 기르는 쪽입니다.

힘이 붙는 판 — 꾸준히 만들어 내는 일 · 가르치고 기르는 일 · 오래 붙들수록 쌓이는 자리

그 시기에 지킬 것 — 새로 벌이지 말고 하던 것을 끝낸다 / 맡은 일의 개수를 줄인다

열 가지 십성은 나를 기준으로 다른 글자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나눈 것입니다. 좋고 나쁨이 아니라 방향입니다.
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