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견 — 십성

갈래
십성
무리
비겁
한자
比肩

비견은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리 — 내 힘으로 버티고 겨루는 쪽입니다.

힘이 붙는 판 — 내 이름으로 하는 일 · 몫이 분명히 나뉜 구조 · 남의 결재를 오래 기다리지 않는 자리

그 시기에 지킬 것 — 동업·공동명의·보증을 새로 만들지 않는다 / 이미 있는 것은 지분과 역할을 문서로 적어 둔다

열 가지 십성은 나를 기준으로 다른 글자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나눈 것입니다. 좋고 나쁨이 아니라 방향입니다.
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