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해(癸亥) 일주
- 천간
- 계(癸) · 물
- 지지
- 해(亥) · 돼지띠
- 자기 자리의 십신
- 겁재
- 십이운성
- 제왕 · 꼭대기
- 지장간
- 戊(여기) · 甲(중기) · 壬(정기)
- 육십갑자 순번
- 60번째
계해(癸亥)는 육십갑자의 60번째 자리입니다.
앞 글자 계(癸)는 물이고, 이슬과 시냇물로 그립니다.
아래 글자 해(亥)는 초겨울의 자리입니다. 초겨울 물.
계(癸)이 자기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겁재입니다 — 나와 같은 것을 두고 겨루는 자리 — 나누고 다투는 쪽
기운의 세기로 보면 제왕 자리이고, 꼭대기에 듭니다. 가장 세게 쓰이는 자리입니다.
천간과 지지 정기의 오행이 물으로 같습니다. 한 방향으로 힘이 모입니다.
해(亥)에 든 기운은 戊(여기) · 甲(중기) · 壬(정기)입니다.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