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사(癸巳) 일주
- 천간
- 계(癸) · 물
- 지지
- 사(巳) · 뱀띠
- 자기 자리의 십신
- 정재
- 십이운성
- 태 · 다시 채우는 자리
- 지장간
- 戊(여기) · 庚(중기) · 丙(정기)
- 육십갑자 순번
- 30번째
계사(癸巳)는 육십갑자의 30번째 자리입니다.
앞 글자 계(癸)는 물이고, 이슬과 시냇물로 그립니다.
아래 글자 사(巳)는 초여름의 자리입니다. 초여름 볕.
계(癸)이 자기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정재입니다 — 차곡차곡 쌓는 재물 자리 — 정확함과 신용이 값이 되는 쪽
기운의 세기로 보면 태 자리이고, 다시 채우는 자리에 듭니다. 비우고 새로 담는 구간입니다.
천간은 물, 지지 정기는 불입니다. 두 결이 섞입니다.
사(巳)에 든 기운은 戊(여기) · 庚(중기) · 丙(정기)입니다.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