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미(癸未) 일주
- 천간
- 계(癸) · 물
- 지지
- 미(未) · 양띠
- 자기 자리의 십신
- 편관
- 십이운성
- 묘 · 물러나는 자리
- 지장간
- 丁(여기) · 乙(중기) · 己(정기)
- 육십갑자 순번
- 20번째
계미(癸未)는 육십갑자의 20번째 자리입니다.
앞 글자 계(癸)는 물이고, 이슬과 시냇물로 그립니다.
아래 글자 미(未)는 늦여름의 자리입니다. 마른 여름 흙.
계(癸)이 자기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편관입니다 — 나를 밀어붙이는 자리 — 부담과 책임이 커지는 쪽
기운의 세기로 보면 묘 자리이고, 물러나는 자리에 듭니다. 힘을 빼고 정리하는 구간입니다.
천간은 물, 지지 정기는 흙입니다. 두 결이 섞입니다.
미(未)에 든 기운은 丁(여기) · 乙(중기) · 己(정기)입니다.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