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 — 십이운성
- 갈래
- 십이운성
- 순번
- 8번째
- 구간
- 물러나는 자리
- 한자
- 死
사는 십이운성 열두 자리 가운데 하나로, 물러나는 자리에 듭니다.
힘을 빼고 정리하는 구간입니다.
열두 자리 가운데 8번째입니다. 앞은 병, 뒤는 묘입니다.
십이운성은 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입니다. 높고 낮음이 좋고 나쁨은 아닙니다. 쓰는 방식이 달라질 뿐입니다.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