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자(庚子) 일주
- 천간
- 경(庚) · 쇠
- 지지
- 자(子) · 쥐띠
- 자기 자리의 십신
- 상관
- 십이운성
- 사 · 물러나는 자리
- 지장간
- 壬(여기) · 癸(정기)
- 육십갑자 순번
- 37번째
경자(庚子)는 육십갑자의 37번째 자리입니다.
앞 글자 경(庚)은 쇠이고, 도끼와 무쇠로 그립니다.
아래 글자 자(子)는 한겨울의 자리입니다. 한겨울 자정의 물.
경(庚)이 자기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상관입니다 — 내가 밖으로 드러내는 자리 — 말하고 보여 주는 쪽
기운의 세기로 보면 사 자리이고, 물러나는 자리에 듭니다. 힘을 빼고 정리하는 구간입니다.
천간은 쇠, 지지 정기는 물입니다. 두 결이 섞입니다.
자(子)에 든 기운은 壬(여기) · 癸(정기)입니다.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