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 — 십이운성

갈래
십이운성
순번
11번째
구간
다시 채우는 자리
한자
胎

태는 십이운성 열두 자리 가운데 하나로, 다시 채우는 자리에 듭니다.

비우고 새로 담는 구간입니다.

열두 자리 가운데 11번째입니다. 앞은 절, 뒤는 양입니다.

십이운성은 기운의 세기를 열두 단계로 본 것입니다. 높고 낮음이 좋고 나쁨은 아닙니다. 쓰는 방식이 달라질 뿐입니다.
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