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자(戊子) 일주

천간
무(戊) · 흙
지지
자(子) · 쥐띠
자기 자리의 십신
정재
십이운성
태 · 다시 채우는 자리
지장간
壬(여기) · 癸(정기)
육십갑자 순번
25번째

무자(戊子)는 육십갑자의 25번째 자리입니다.

앞 글자 무(戊)는 흙이고, 큰 산과 둑으로 그립니다.

아래 글자 자(子)는 한겨울의 자리입니다. 한겨울 자정의 물.

무(戊)이 자기 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정재입니다 — 차곡차곡 쌓는 재물 자리 — 정확함과 신용이 값이 되는 쪽

기운의 세기로 보면 태 자리이고, 다시 채우는 자리에 듭니다. 비우고 새로 담는 구간입니다.

천간은 흙, 지지 정기는 물입니다. 두 결이 섞입니다.

자(子)에 든 기운은 壬(여기) · 癸(정기)입니다.

여기까지는 이름만 알면 누구나 같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사주마다 갈립니다.

이 글은 계산 규칙과 옛 문헌의 용어 설명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앞일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의료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